편집 원칙

최종 수정: 2026년 9월

판단에는 반드시 검증 가능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AIGeek은 무엇을 확인했고, 무엇을 확인하지 못했는지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1. 원문을 직접 확인합니다

기사에 담기는 모든 사실은 출처가 스스로 발표한 공식 문서, 제품 페이지, 저장소, 상태 페이지 등 1차 자료에 기반합니다. 타 매체의 요약본을 옮기지 않습니다.

인용은 원문 그대로를 원칙으로 하며, 문장을 축약할 경우 반드시 그 사실을 밝힙니다. 모든 확인 페이지에는 독자가 직접 검증할 수 있도록 링크를 첨부합니다.

2. 불확실함은 불확실함대로 적습니다

단일 출처의 정보는 사실로 단정하지 않고 “그런 보도가 있다”는 수준에서 기술합니다. 숫자와 날짜는 반드시 1차 출처에서 직접 확인한 것만 사용합니다.

가격, 사양, 정책은 언제든 변할 수 있으므로 확인한 날짜를 명시하여 정보의 유효 기간을 알립니다.

3. 경험과 정보의 경계를 구분합니다

리뷰는 반드시 도구를 직접 사용한 뒤에만 작성합니다. 사용한 요금제와 테스트 기간을 명확히 밝힙니다.

직접 써보지 않고 자료만 조사한 글은 ‘리뷰’로 분류하지 않으며, 경험하지 않은 도구에 대해 “쓸 만하다”와 같은 주관적인 사용감을 언급하지 않습니다.

4. 비용의 출처를 투명하게 밝힙니다

도구 이용 경로는 다음 다섯 가지 기준에 따라 명확히 표기합니다.

표기의미
자비 결제직접 유료 결제하여 사용 (기본값)
무료 티어무료 범위 내에서만 테스트 (유료 기능 평가는 생략)
제조사 협찬제조사로부터 계정을 제공받음 (상단 고지)
제휴 링크가입 시 수익이 발생함 (상단 고지)
자체 인프라오픈 웨이트 모델을 자체 장비로 테스트한 경우

5. 가공되지 않은 화면을 보여줍니다

리뷰에 사용하는 스크린샷은 제조사의 홍보 이미지가 아닌, 테스트 과정에서 직접 캡처한 화면입니다. 의도적으로 잘 나온 결과만 골라 쓰지 않습니다. 오히려 실패한 결과와 한계를 보여주는 것이 도구를 선택하는 독자에게 더 가치 있는 정보라고 믿습니다.

6. 한국어 환경을 기준으로 측정합니다

영어권에서의 성능이 한국어 환경에서도 동일할 것이라 가정하지 않습니다. 한국어 입력 및 출력 품질, 국내 결제 편의성, 국내 서비스 연동 여부를 핵심 기준으로 삼습니다.

7. 점수는 참고 지표일 뿐입니다

총점을 제공하지만, 점수 하나로 도구를 결정하지 마십시오. 용도에 따라 4.0점의 도구가 최악의 선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점수 자체보다 장단점과 테스트 환경을 상세히 살피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8. AI는 보조 도구로만 활용합니다

원고 정리와 교정에는 AI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테스트와 판단의 주체는 반드시 사람이어야 합니다. AI가 써보지 않은 도구의 사용감을 지어내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며, 모든 발행물은 사람이 직접 최종 검토합니다.

9. 오류를 발견하면 즉시 수정하고 기록합니다

사실관계 오류를 발견하면 본문을 수정함과 동시에 수정 사실을 명기합니다. 조용히 고치고 넘어가는 방식은 지양합니다. 정정 요청은 언제든 문의 페이지를 통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0. 광고와 기사를 엄격히 분리합니다

광고 영역은 본문과 시각적으로 명확히 구분되며 반드시 ‘광고’임을 표시합니다. 광고주가 기사의 선정이나 평가에 관여하는 일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