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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KB·하나은행 고객정보 유출…공격에 AI가 쓰였나 (fsc.go.kr)

9월 28일부터 신한·KB국민·하나은행 등에서 대출모집인·직원용 업무시스템이 뚫려 고객·임직원 정보가 빠져나갔다. 'AI 해킹'이라는 말이 붙었지만 금융위원회 발표 3건에는 AI가 쓰였다는 문장이 없고, 근거는 보안업체가 공격 서버에서 본 AI 침투 도구 문구다.

뉴스딥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