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3

모델은 변경 없이, 프롬프트만 바꿔 정답률이 올랐다 (arxiv.org)

예시를 하나도 주지 않고 문장 한 줄만 덧붙였더니 정답률이 네 배 가까이 뛰었습니다. text-davinci-002는 MultiArith 17.7%→78.7%, GSM8K 10.4%→40.7%로 올랐습니다. 넉 달 전 논문은 예시 여덟 개로 최고 성적을 냈습니다. 모델은 그대로, 바뀐 건 프롬프트뿐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변천사' 시리즈 4편입니다.

인사이트딥슨

프롬프트란 말, 핵심 용어가 된 건 언제부터 (arxiv.org)

GPT-3 논문에도 'prompt'라는 단어는 27번 나오지만, 예시 몇 개로 모델이 추가 학습 없이 과제를 푸는 이 현상에 논문이 실제로 붙인 이름은 '인컨텍스트 러닝'이었습니다. 지금 쓰는 뜻의 핵심 용어로 프롬프트가 자리 잡은 건 2주 뒤 나온 OpenAI의 GPT-3 API 공개 발표문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변천사' 시리즈 2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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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죽지 않고 진화했다 (arxiv.org)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2020년 GPT-3의 few-shot 학습과 함께 등장해, 2023년 앤트로픽 채용공고(최대 33만 5천 달러)로 화제가 됐습니다. 2025년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 2026년 상반기엔 '하네스 엔지니어링'과 '루프 엔지니어링'이 잇따라 등장했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변천사' 시리즈 1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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