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서버 호출 55% 줄인 온디바이스 AI 기술 공개 (news.kaist.ac.kr)
KAIST 이재길 교수팀이 기기 속 작은 AI가 서버의 큰 AI에게서 받은 답을 기기에 쌓아 두고 다시 쓰는 기술 CURE를 공개했다. 모델을 다시 학습시키지 않고 붙이는 방식으로, 서버 호출을 평균 55.61% 줄이면서 정확도는 전부 서버로 보냈을 때에 근접했다. 9월 유럽컴퓨터비전학회에서 발표했다.
KAIST 이재길 교수팀이 기기 속 작은 AI가 서버의 큰 AI에게서 받은 답을 기기에 쌓아 두고 다시 쓰는 기술 CURE를 공개했다. 모델을 다시 학습시키지 않고 붙이는 방식으로, 서버 호출을 평균 55.61% 줄이면서 정확도는 전부 서버로 보냈을 때에 근접했다. 9월 유럽컴퓨터비전학회에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