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과서 저자 러셀, '완벽한 정렬'은 답이 아니라고 본 이유 (youtube.com)
AI 교과서 공저자 스튜어트 러셀이 10월 6일 공개된 The Information 팟캐스트에서, 지금의 LLM은 목표를 적어 넣는 '표준 모델'이 아니라 사람 말을 흉내 낸 모방 학습의 산물이라 무엇을 목표로 배웠는지 읽을 수 없다고 진단했다. 그의 해법은 사람의 목표를 모른다는 불확실성을 설계에 넣는 '보조 게임'이다.
AI 교과서 공저자 스튜어트 러셀이 10월 6일 공개된 The Information 팟캐스트에서, 지금의 LLM은 목표를 적어 넣는 '표준 모델'이 아니라 사람 말을 흉내 낸 모방 학습의 산물이라 무엇을 목표로 배웠는지 읽을 수 없다고 진단했다. 그의 해법은 사람의 목표를 모른다는 불확실성을 설계에 넣는 '보조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