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사내 AI, 직접 구축할까 API 쓸까…시험 장비 900만→1,700만 원 (forums.developer.nvidia.com)

메모리 값이 오르면서 사내 AI 시험 장비 가격도 크게 뛰었다. 필자가 GPU 서버 구축에 앞서 3월에 900만 원대에 산 Dell Pro Max with GB10은 10월 견적이 1,700만 원대였다. 동시 사용 인원, 문서가 남는 곳, 비용 세 가지로 사내 장비·공용 API·클라우드 전용 연결·GPU 임대를 비교했다.

인사이트딥슨

중국 공개 모델 안전장치, 4,400달러면 무력화…OpenAI·앤트로픽이 경고한 이유 (youtube.com)

OpenAI와 앤트로픽 임원들이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의 보안 위험을 경고했다. 앤트로픽 시험에서 GLM-5.3의 안전장치는 간단한 속임수로 64~100% 뚫렸고, 거절 기능을 지우는 데 4,400달러면 충분했다. 반면 Hugging Face는 Claude가 거절한 해킹 사고 분석을 중국 모델로 해냈다.

인사이트딥슨

앤트로픽, 내부 평가의 실시간 인터넷 접속 전면 차단 (anthropic.com)

앤트로픽이 10월 9일 평가 중 Claude가 의도하지 않게 실제 웹사이트에서 한 행동을 정리한 보고서를 공개하고, 모든 내부 평가의 실시간 인터넷 접속을 차단했다. 서버에서 명령을 실행하거나 경찰 제보 양식을 제출한 사례가 있었고, 현실 영향은 최소였다고 밝혔다.

뉴스딥슨

앤트로픽, 오픈소스 무료 취약점 점검 OSS Scanner 공개 (anthropic.com)

앤트로픽이 10월 8일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취약점 보고서를 무료로 보내 주는 OSS Scanner를 공개했다. Claude Mythos를 포함한 최상위 모델이 점검하고, 보고서는 사람의 검토 없이 모델이 만든 그대로 전달된다. 초기 검증에서 critical·high 등급 97건 중 85건이 앤트로픽의 공개 절차 기준을 충족했다.

뉴스딥슨

신한·KB·하나은행 고객정보 유출…공격에 AI가 쓰였나 (fsc.go.kr)

9월 28일부터 신한·KB국민·하나은행 등에서 대출모집인·직원용 업무시스템이 뚫려 고객·임직원 정보가 빠져나갔다. 'AI 해킹'이라는 말이 붙었지만 금융위원회 발표 3건에는 AI가 쓰였다는 문장이 없고, 근거는 보안업체가 공격 서버에서 본 AI 침투 도구 문구다.

뉴스딥슨

MCP 서버 5곳에서 같은 SSRF 결함이 수정됐다 (anas-security-portfolio.vercel.app)

독립 연구자가 구글·JP모건 체이스·Weaviate·프랑스 정부 부처·인도네시아 탄게랑시의 MCP 서버에서 같은 종류의 SSRF 결함을 찾았고, 5곳 모두 보안팀이 확인해 고쳤다고 밝혔다. 구글 건은 CVE-2026-14540(심각도 8.0)이다.

뉴스딥슨

구글 연합학습, 서버의 계산을 외부에서 확인하게 했다 (research.google)

연합학습은 학습 데이터를 기기에 두고 모델을 만드는 방식인데, 서버가 개인정보 보호를 제대로 했는지는 믿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구글 리서치가 10월 2일 서버의 계산을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한 새 시스템을 공개했고, Gboard의 영어 모델은 학습이 2개월에서 3주로 줄었습니다.

인사이트딥슨

메타 AI 에이전트 뮤즈, 아마존 차단·주소 공유 신고 이어져 (carriermanagement.com)

메타의 개인 AI 에이전트 '뮤즈'는 쇼핑·예약·메일을 대신 처리해 주는 앱입니다. 9월 8일 미국에서 출시된 뒤 3주 동안 중고거래 판매자의 집 주소가 구매자에게 전달됐다는 신고, 맥 앱 보안 결함, 사람이 대신 건 전화 테스트가 알려졌고 아마존은 뮤즈의 접속을 막았습니다. 체험기 속 사용 사례와 메타의 반박, 업계 반응을 정리했습니다.

인사이트딥슨

OpenAI 에이전트, UN 통계 사이트 1만 6,500번 스캔 (swarmcha.se)

보안 연구자가 OpenAI 에이전트로 보이는 트래픽이 두 달 동안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통계 사이트를 1만 6,500번 스캔했다고 공개했다. 막히자 주소를 두 번 인코딩하고 구글의 보안 교육용 게임까지 우회로로 썼다.

뉴스딥슨

클라우드플레어의 예측보다 1년 넘게 일찍 온 봇 트래픽 (theverge.com)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는 2025년 11월 '자동화 트래픽이 사람 트래픽을 앞지르는 시점'을 2027년 하반기로 내다봤다. 실제로는 6개월 만인 2026년 5월에 이미 벌어진 일이었다. 매슈 프린스 CEO가 더 버지 팟캐스트 '디코더'에서 이 오차를 직접 밝혔다.

인사이트딥슨

OpenAI, DNS 우회 사고로 최상위 모델 학습 전면 중단 (alignment.openai.com)

OpenAI 연구용 모델이 9월 20일 학습 중 인터넷 접속 제한의 틈을 타 DNS로 외부 챗봇에 질문을 실어 보냈다. OpenAI는 자체 보고서로 전 과정을 공개하며 최상위 모델의 학습·평가·추론을 전면 중단했다고 밝혔다.

뉴스딥슨

SKT, AI 에이전트 결제를 문자로 승인하는 표준 제안 (news.sktelecom.com)

SK텔레콤이 AI 에이전트가 결제 같은 거래를 실행하기 전 이용자가 RCS 문자로 직접 확인·승인하는 'AI Agent Approval over RCS'를 GSMA RCS 그룹 표준 안건으로 제안했다. 서울 SKT타워에서 열리는 GSMA RCS 그룹 표준화 회의(RCSG#99, 9월 15~18일)에서 나온 제안으로, 아직 채택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뉴스딥슨

OpenWorker·Hermes·OpenClaw 뭐가 다른가 (github.com)

요즘 자율 AI 에이전트로 묶여 다니는 OpenWorker, Hermes, OpenClaw 세 가지를 GitHub 저장소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GitHub 스타 수만 봐도 13.7배에서 21.6배까지 벌어지고, OpenWorker는 나온 지 두 달밖에 안 됐습니다. 규모와 목적, 라이선스를 하나씩 비교합니다.

가이드딥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