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 프라이버시

구글 연합학습, 서버의 계산을 외부에서 확인하게 했다 (research.google)

연합학습은 학습 데이터를 기기에 두고 모델을 만드는 방식인데, 서버가 개인정보 보호를 제대로 했는지는 믿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구글 리서치가 10월 2일 서버의 계산을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한 새 시스템을 공개했고, Gboard의 영어 모델은 학습이 2개월에서 3주로 줄었습니다.

인사이트딥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