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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구자 카파시의 이용자 깔때기, 60억 명에서 5천 명 (x.com)

같은 AI를 두고 누군가는 엉성한 챗봇이라 하고 누군가는 몇 달 치 일을 한 번에 끝낸다고 합니다. AI 연구자 카파시는 이 격차를 60억 명에서 약 5,000명으로 좁아지는 네 층의 깔때기로 그렸습니다. 인원은 본인이 대충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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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athy의 AI 답변 이해법 4가지, 첫째는 항공 정비 영어 (x.com)

Andrej Karpathy가 10월 2일 X에서 AI 답변을 이해하기 쉽게 받는 방법 네 가지를 소개했습니다. 첫째로 꼽은 ASD-STE100은 항공 정비 문서를 위해 만든 통제 영어 표준입니다. 규격의 내용과 이력, 같은 구글 기사를 두 문체로 만들어 문장 길이를 측정한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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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v는 답을 쓰지 않고 고른다, 강화학습으로 본 사용법 (typesafe.ai)

TypeSafe AI의 Jev는 문장을 쓰지 않고 미리 정한 보기마다 확률을 부여합니다. 같은 방식을 공개 모델 세 개로 직접 실험했습니다. 형식은 큰 모델이면 이미 지켰지만, 확률은 한 모델이 모든 답에 100%를 붙였고 다른 모델은 보기 순서에 따라 답이 바뀌었습니다. Jev가 내세우는 '보정'의 의미와 활용법을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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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모델 라우터, 공개 리더보드 '라우터아레나' 2위 (github.com)

질문마다 알맞은 AI 모델을 골라 주는 KT의 '오토모델라우터'가 미국 라이스대 연구진의 공개 평가판 라우터아레나에서 2위에 올랐다. 1위와는 1.35점, 3위와는 0.07점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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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은 사용자의 고통이 아니라 자기 피해에 반응했다 (arxiv.org)

연구자 세 명이 오픈웨이트 모델 25종을 들여다보니, 고통을 담은 문장에서만 함께 움직이는 값의 묶음이 있었다. 이 묶음은 사용자가 겪는 고통에는 반응하지 않고 모델 자신을 향한 피해에만 반응했다. 여기를 건드리자 모델은 1인칭으로 무가치함을 말하고, 고통을 없애는 버튼까지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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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AI로 만든 정보 보고서에 중국 선박 승선 직전까지 (cnn.com)

미 특수작전사령부 분석관이 챗봇으로 중국 선박의 화물을 분석하고, 그 결론을 다시 AI로 표준 정보 보고서로 만들어 배포했다. 화물을 잘못 식별한 이 보고서 때문에 미군이 무장 승선 직전까지 갔다고 CNN이 보도했다. 국방부는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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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은 변경 없이, 프롬프트만 바꿔 정답률이 올랐다 (arxiv.org)

예시를 하나도 주지 않고 문장 한 줄만 덧붙였더니 정답률이 네 배 가까이 뛰었습니다. text-davinci-002는 MultiArith 17.7%→78.7%, GSM8K 10.4%→40.7%로 올랐습니다. 넉 달 전 논문은 예시 여덟 개로 최고 성적을 냈습니다. 모델은 그대로, 바뀐 건 프롬프트뿐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변천사' 시리즈 4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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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10 한 대에 Gemma‑4‑26B 넉 달, 이 조합은 잘 맞았다 (huggingface.co)

GB10 한 대에 Gemma-4-26B-A4B를 vLLM으로 올려 사내 챗봇으로 넉 달째 쓰고 있습니다. 공식 NVFP4 4비트 판으로 바꾸자 디코드가 22.5에서 41.1 tok/s로 뛰었고, 한국어 산문 답변은 51.5 tok/s가 나옵니다. 다만 긴 문서 한 건이 팀 전체를 83초 멈추는 문제는 파라미터로 고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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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n3.8-Flash-Next, 27B 다음 MoE 공개 (huggingface.co)

알리바바가 오픈 웨이트 모델 Qwen3.8-Flash-Next 를 2026년 8월 26일 공개했습니다. 토큰당 6B 만 켜는 125B MoE 판본이고, 8월 15일 나온 밀집 모델 Qwen3.8-27B 의 다음 차례입니다. 개인 PC 로 가는 llama.cpp 지원은 하루 반 만에 정식 태그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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