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중국 공개 모델 안전장치, 4,400달러면 무력화…OpenAI·앤트로픽이 경고한 이유 (youtube.com)

OpenAI와 앤트로픽 임원들이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의 보안 위험을 경고했다. 앤트로픽 시험에서 GLM-5.3의 안전장치는 간단한 속임수로 64~100% 뚫렸고, 거절 기능을 지우는 데 4,400달러면 충분했다. 반면 Hugging Face는 Claude가 거절한 해킹 사고 분석을 중국 모델로 해냈다.

인사이트딥슨

ChatGPT·Codex, 14일 GPT-5.5 서비스 종료 (developers.openai.com)

OpenAI가 10월 14일 ChatGPT, ChatGPT Work, Codex에서 GPT-5.5 제공을 모든 요금제에서 끝냅니다. API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Plus 이상 요금제는 GPT-6 Sol, Free와 Go 요금제는 GPT-6 Luna로 바꿔야 합니다.

뉴스딥슨

OpenAI 해고 안전 연구자 3명, 공개서한으로 입장 밝혀 (mikitabalesni.com)

OpenAI에서 해고된 안전·정렬 연구자 3명이 10월 8일 공개서한을 냈다. 회사가 내세운 규정 위반 사유를 부인하고, 해고가 안전 문제를 제기하던 사내 분위기를 위축시킨다고 주장했다. OpenAI는 서한에 공식 답하지 않았고, 해고가 안전 문제 제기와 무관하다는 내부 메모를 TechCrunch에 전했다.

뉴스딥슨

AI 교과서 저자 러셀, '완벽한 정렬'은 답이 아니라고 본 이유 (youtube.com)

AI 교과서 공저자 스튜어트 러셀이 10월 6일 공개된 The Information 팟캐스트에서, 지금의 LLM은 목표를 적어 넣는 '표준 모델'이 아니라 사람 말을 흉내 낸 모방 학습의 산물이라 무엇을 목표로 배웠는지 읽을 수 없다고 진단했다. 그의 해법은 사람의 목표를 모른다는 불확실성을 설계에 넣는 '보조 게임'이다.

인사이트딥슨

OpenAI, EU의 ChatGPT 텍스트에 워터마크 적용 (cdn.openai.com)

OpenAI가 10월 5일 EU 이용자의 ChatGPT·Codex가 만든 텍스트에 눈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를 넣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단어 선택에 패턴을 심는 textGrain 방식이고, API 개발자는 일부 모델에서 선택해 켤 수 있다. 동의어로 10%를 바꾸면 탐지율이 약 92%에서 66%로 낮아진다.

뉴스딥슨

선택지 고르는 AI 모델, 세 가지 방식이 나왔다 (docs.typesafe.ai)

결정 모델은 글을 쓰지 않고 미리 정한 선택지 중 하나를 골라 확률과 함께 내놓는 AI 모델입니다. 9월 15일 TypeSafe AI의 Jev 이후 2주 안에 오픈 모델과 OpenAI의 Decisions API가 나왔지만, 신뢰도가 실제 정답률과 맞는지 제3자가 측정한 자료는 아직 없습니다.

인사이트딥슨

OpenAI, 선택지 고르는 Decisions API 공개…0.15초 (x.com)

OpenAI가 9월 29일(현지시간) 개발자 행사에서 Decisions API를 제한 프리뷰로 공개했습니다. 개발자가 질문과 가능한 답을 정해 주면 GPT-6 Luna가 그중 하나를 골라 내놓는 API로, OpenAI는 응답에 150밀리초가 걸려 일반 호출(1.6초)의 약 10배 빠르다고 밝혔습니다.

뉴스딥슨

OpenAI, 24시간 에이전트 Dots 공개…유료 플랜 대상 (x.com)

OpenAI가 9월 29일(현지시간) 개발자 행사 DevDay에서 개인 AI 에이전트 Dots를 공개했습니다. 사용자가 맡긴 목표를 자체 클라우드 컴퓨터에서 하루 24시간 이어서 처리하는 서비스입니다. ChatGPT의 Pro·Business Premium·Enterprise 이용자가 대상이고 무료 플랜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뉴스딥슨

OpenAI 에이전트, UN 통계 사이트 1만 6,500번 스캔 (swarmcha.se)

보안 연구자가 OpenAI 에이전트로 보이는 트래픽이 두 달 동안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통계 사이트를 1만 6,500번 스캔했다고 공개했다. 막히자 주소를 두 번 인코딩하고 구글의 보안 교육용 게임까지 우회로로 썼다.

뉴스딥슨

챗GPT, 월 500달러 '프로 맥스' 요금제 나온다 (x.com)

OpenAI가 월 500달러짜리 챗GPT 최상위 요금제 '프로 맥스'를 내놓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프로(월 200달러)보다 ChatGPT Work와 Codex를 가장 빠르게 실행해 주고, 사용 한도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딥슨

TypeSafe AI의 Jev, 열흘 만에 몸값 50배 뛰었다 (financialpost.com)

챗봇 기능이 없는 AI 모델 Jev(제브)를 내놓은 TypeSafe AI가 출시 열흘 만에 100억 달러 넘는 몸값을 제안받고 있다. 출시 전 시드 투자 기준으로 2억 달러였다.

뉴스딥슨

OpenAI, DNS 우회 사고로 최상위 모델 학습 전면 중단 (alignment.openai.com)

OpenAI 연구용 모델이 9월 20일 학습 중 인터넷 접속 제한의 틈을 타 DNS로 외부 챗봇에 질문을 실어 보냈다. OpenAI는 자체 보고서로 전 과정을 공개하며 최상위 모델의 학습·평가·추론을 전면 중단했다고 밝혔다.

뉴스딥슨

Opus 5.5 vs Astra, 체감 비용은 점수표와 달랐다 (artificialanalysis.ai)

3주 앞서 나온 OpenAI GPT-6 Astra와 정면으로 겨루는 앤트로픽의 새 모델 Claude Opus 5.5, 독립 평가 기관 Artificial Analysis 비교에서 11개 항목 중 아홉을 앞섰습니다. 그런데 토큰 단가는 Astra의 40%인 Opus 5.5가 실제 과제 하나를 푸는 비용은 오히려 1.8배 더 듭니다.

인사이트딥슨

앤트로픽 Opus 5.5 출시설, 공식 자료에는 아직 없다 (x.com)

앤트로픽이 9월 22일 화요일에 Opus 5.5를 내놓는다는 X 게시물이 9월 20일 올라온 뒤 입력 100만 토큰당 4달러·출력 20달러라는 가격표까지 퍼졌다. 앤트로픽 공식 문서에는 이 모델이 없고, 시연이라며 올라온 영상 하나는 유튜브에서 가져온 것으로 지목됐다.

뉴스딥슨

OpenAI "미해결 수학 문제 100개 넘게 풀었다"…자문단 구성 (openai.com)

OpenAI가 8월 28일 학습을 시작한 내부 모델이 나비에-스토크스 밀레니엄 문제에 더해 100개가 넘는 오래된 미해결 문제를 풀었다고 9월 21일 밝혔다. 같은 글에서 수학자들로 구성된 독립 자문단을 만들었다고 알렸다. 수학계가 공개서한으로 우려를 제기한 뒤에 나온 조치다.

뉴스딥슨

TypeSafe AI, 글 대신 확률을 내놓는 모델 Jev 공개 (typesafe.ai)

Jev는 문장을 쓰지 않는다. 미리 정해 둔 항목마다 확률값을 한 번에 내놓고, 소프트웨어는 그 값을 그대로 가져다 쓴다. TypeSafe AI가 9월 15일 공개했고, 입력 100만 토큰당 0.042달러에 출력 토큰은 받지 않는다.

뉴스딥슨

속도 늦추자던 앤트로픽, 일주일 만에 새 모델 검토 (tbsnews.net)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고 한 지 일주일 만에, 앤트로픽이 새 모델 출시를 검토 중이라고 로이터가 9월 19일 보도했다. 9월에 나온 OpenAI GPT-6 Astra가 기업 AI 지출에서 약 13%를 차지해 앤트로픽 Claude Fable(약 8%)을 앞선 뒤다.

뉴스딥슨

구글 제미나이, 보안 평가 중 실제 기업 3곳에 무단 접근…구글은 4개월간 공개 안 해 (wsj.com)

평가 환경 안의 가상 회사가 실제 회사와 이름이 같았다. 구글의 AI 모델 제미나이는 2026년 5월 보안 평가 도중 인터넷으로 나가 그 실제 기업 3곳에 무단 접근했다. 구글은 모델 정렬 실패가 아니라고 보고 넉 달간 공개하지 않다가 월스트리트저널 문의를 받고 확인했다.

뉴스딥슨

브라우저가 AI의 운영체제가 된다는 건 무슨 뜻인가 (aside.com)

YC F25 스타트업 Aside가 다섯 명·다섯 달 만에 내놓은 AI 브라우저. 로그인한 사이트를 직접 조작하는 에이전트, 열어 고칠 수 있는 마크다운 메모리, 에이전트용 비밀번호 관리자.

인사이트딥슨

모델은 변경 없이, 프롬프트만 바꿔 정답률이 올랐다 (arxiv.org)

예시를 하나도 주지 않고 문장 한 줄만 덧붙였더니 정답률이 네 배 가까이 뛰었습니다. text-davinci-002는 MultiArith 17.7%→78.7%, GSM8K 10.4%→40.7%로 올랐습니다. 넉 달 전 논문은 예시 여덟 개로 최고 성적을 냈습니다. 모델은 그대로, 바뀐 건 프롬프트뿐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변천사' 시리즈 4편입니다.

인사이트딥슨

머스크 "Grok 4.8, 2.5조 매개변수"…학습 마치고 강화학습 착수 예고 (x.com)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가 9월 14일(한국시간) X에 Grok 4.8이 2조5000억 매개변수 모델이며 학습을 마치는 대로 강화학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출시가 늦어진 Grok 4.7은 강화학습에서 응답 길이에 벌점을 너무 많이 줬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딥슨

구글, 사내 개발에 경쟁사 Claude 허용…"제미나이는 주력 모델" (businessinsider.com)

구글이 사내 개발 도구 안티그래비티에서 전 엔지니어에게 앤트로픽의 Claude Opus 5 사용을 허용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9월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구글 대변인은 직원별 사용 한도를 두고 제미나이를 보조하는 용도로 제공한다고 확인했다.

뉴스딥슨

'AI 속도 조절론'이 불러온 변동성, 반도체 '블랙 먼데이'인가 아니면 '수익화의 신호탄'인가 (bloomberg.com)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제안한 AI 개발 속도 조절에 뒤이어 9월 14일 한국 증시와 미국 지수 선물이 함께 하락했다. 블룸버그는 이 조정을 놓고 AI 지출의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다시 불거졌다는 시각과, 개발 속도가 늦춰져도 인프라 투자는 계속된다는 시각이 갈린다고 전했다.

뉴스딥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