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상장 앞두고 창업자 7명에 의결권 50.1% 추진 (channelnewsasia.com)
앤트로픽이 상장 뒤에도 경영권을 지키려고 다리오 아모데이 CEO를 포함한 공동 창업자 7명에게 합산 50.1%의 의결권을 주는 주식 구조를 주주들에게 승인받으려 한다. 지분이 아니라 의결권만 늘리는 방식이다.
앤트로픽이 상장 뒤에도 경영권을 지키려고 다리오 아모데이 CEO를 포함한 공동 창업자 7명에게 합산 50.1%의 의결권을 주는 주식 구조를 주주들에게 승인받으려 한다. 지분이 아니라 의결권만 늘리는 방식이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제안한 AI 개발 속도 조절에 뒤이어 9월 14일 한국 증시와 미국 지수 선물이 함께 하락했다. 블룸버그는 이 조정을 놓고 AI 지출의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다시 불거졌다는 시각과, 개발 속도가 늦춰져도 인프라 투자는 계속된다는 시각이 갈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