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텍스트엔지니어링

AI에게 대화를 전부 주면 오히려 답을 놓칠 수 있다 (research.trychroma.com)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은 AI가 답을 만들 때 무엇까지 함께 보여줄지를 설계하는 일입니다. 크로마 실험에서 Claude Opus 4는 답에 필요한 대목만 받으면 1점 만점에 0.92점, 대화 전체를 받으면 0.38점이었습니다. 길이보다 섞여 든 잡음이 문제였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변천사' 시리즈 5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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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엔지니어, 미국에선 사라지고 한국에선 채용 중 (landed.jobs)

국내 AI 기업 포티투마루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2026년 9월 16일 기준 상시채용으로 뽑고 있습니다. 미국은 정반대로, 2023년 채용 붐 이후 이 이름이 채용시장에서 사실상 자취를 감췄습니다. 두 나라 채용시장을 직접 확인해 그 갈림길을 분석했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변천사' 시리즈 3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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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 커리큘럼 85% 바꿨다는 말, 실제로는 한 과목 이야기였다 (x.com)

스탠포드가 커리큘럼의 85% 이상을 바꾸고 코딩 교육을 없앴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이 85%는 스탠포드 전체 커리큘럼이나 컴퓨터공학과 전체를 가리키는 수치가 아니었다. 에릭 강사가 언급한 대상은 2025년 가을학기 자신이 담당했던 CS146S 강의 자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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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죽지 않고 진화했다 (arxiv.org)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2020년 GPT-3의 few-shot 학습과 함께 등장해, 2023년 앤트로픽 채용공고(최대 33만 5천 달러)로 화제가 됐습니다. 2025년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 2026년 상반기엔 '하네스 엔지니어링'과 '루프 엔지니어링'이 잇따라 등장했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변천사' 시리즈 1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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