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이전트

메타, 에이전트용 모델 Muse Wonder 공개 (about.fb.com)

메타가 10월 12일 에이전트용 모델 Muse Wonder와 Muse Wonder Full을 공개했다. Muse Wonder는 API에서 입력 100만 토큰당 4달러, 출력 20달러이고, 더 강한 Full은 Muse Code 구독자만 쓴다. 메타가 낸 비교표에서 Full은 DeepSWE와 SWE-Marathon 점수가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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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구자 카파시의 이용자 깔때기, 60억 명에서 5천 명 (x.com)

같은 AI를 두고 누군가는 엉성한 챗봇이라 하고 누군가는 몇 달 치 일을 한 번에 끝낸다고 합니다. AI 연구자 카파시는 이 격차를 60억 명에서 약 5,000명으로 좁아지는 네 층의 깔때기로 그렸습니다. 인원은 본인이 대충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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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스, 메타 인수 무산 뒤 5억 달러 넘는 투자 유치 (techcrunch.com)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마누스의 모회사 버터플라이 이펙트가 10월 8일 5억 달러가 넘는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보위캐피털과 IDG캐피털이 이끌었고 텐센트 등 기존 투자자가 참여했다. 메타의 20억 달러 인수가 중국 당국의 명령으로 무산된 뒤 처음 받은 투자이며, 기업가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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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PC 실행용 MAI‑Code‑1.1‑Flash 공개 (commandline.microsoft.com)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7일 코딩 모델 MAI-Code-1.1-Flash의 PC용 로컬판을 공개했다. 크기를 53GB로 줄였고, SWE-Bench Verified 70.8%로 클라우드판(72.6%)에 근접했다. 256K 컨텍스트에서 최대 75.5GB 메모리를 쓰며, 서피스 랩톱 울트라는 10월 16일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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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내부 평가의 실시간 인터넷 접속 전면 차단 (anthropic.com)

앤트로픽이 10월 9일 평가 중 Claude가 의도하지 않게 실제 웹사이트에서 한 행동을 정리한 보고서를 공개하고, 모든 내부 평가의 실시간 인터넷 접속을 차단했다. 서버에서 명령을 실행하거나 경찰 제보 양식을 제출한 사례가 있었고, 현실 영향은 최소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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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오픈소스 무료 취약점 점검 OSS Scanner 공개 (anthropic.com)

앤트로픽이 10월 8일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취약점 보고서를 무료로 보내 주는 OSS Scanner를 공개했다. Claude Mythos를 포함한 최상위 모델이 점검하고, 보고서는 사람의 검토 없이 모델이 만든 그대로 전달된다. 초기 검증에서 critical·high 등급 97건 중 85건이 앤트로픽의 공개 절차 기준을 충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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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EmbeddingGemma 2로 할 수 있는 일과 쓰는 법 (blog.google)

구글의 오픈 임베딩 모델 EmbeddingGemma 2는 글·코드·사진·영상·소리를 하나의 벡터 공간에 넣어, 사진 설명·받아쓰기·텍스트 임베딩 모델을 이어 쓰던 검색을 모델 하나로 대신한다. 구글 데모 앱의 사진·영상 검색, 개발자 가이드의 사용법, 사내 코드 검색과 실시간 분류 같은 기업 활용 예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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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us Research, 9천만 달러 투자받고 팀용 Hermes 공개 (nousresearch.com)

오픈소스 에이전트 Hermes Agent를 만든 Nous Research가 9천만 달러를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TechCrunch는 기업가치를 15억 달러로 전했다. 회사는 팀 전체가 잔액 하나로 쓰고 팀원이 만든 스킬을 함께 쓰는 Hermes Business 가입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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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KB·하나은행 고객정보 유출…공격에 AI가 쓰였나 (fsc.go.kr)

9월 28일부터 신한·KB국민·하나은행 등에서 대출모집인·직원용 업무시스템이 뚫려 고객·임직원 정보가 빠져나갔다. 'AI 해킹'이라는 말이 붙었지만 금융위원회 발표 3건에는 AI가 쓰였다는 문장이 없고, 근거는 보안업체가 공격 서버에서 본 AI 침투 도구 문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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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 서버 5곳에서 같은 SSRF 결함이 수정됐다 (anas-security-portfolio.vercel.app)

독립 연구자가 구글·JP모건 체이스·Weaviate·프랑스 정부 부처·인도네시아 탄게랑시의 MCP 서버에서 같은 종류의 SSRF 결함을 찾았고, 5곳 모두 보안팀이 확인해 고쳤다고 밝혔다. 구글 건은 CVE-2026-14540(심각도 8.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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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에 화면·동작 바꾸는 Mods 도입 (code.claude.com)

앤트로픽이 Claude Code 2.1.287(10월 1일)에서 Mods를 도입했다. 플러그인으로 설치하는 JavaScript·TypeScript 코드로, 화면 창과 버튼을 그리고 도구 호출을 바꾸거나 승인할 수 있다. 샌드박스 없이 사용자 권한으로 실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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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ds Decider 2B, 맥북에서 실행되는 결정 모델 (github.com)

Strands Agents의 실험 조직 Strands Labs가 질문마다 선택지 하나를 확률과 함께 고르는 결정 모델 Strands Decider 2B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파라미터는 19억 개이고 RTX 3090에서 질문 하나에 중앙값 115밀리초가 걸리며, 공개 벤치마크 JevBench 정확도는 72.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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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하네스를 스스로 고칠 때의 과적합, 구글 논문의 대책 (arxiv.org)

RRSI는 AI 모델은 그대로 두고 프롬프트·도구·메모리 같은 주변 구성(하네스)을 AI가 스스로 고치게 하는 방법에, 평가 문제만 외우는 과적합을 막는 장치를 단 구글 논문입니다. 고치는 데 쓴 평가에서는 비교한 방법 중 점수가 가장 낮았지만 쓰지 않은 평가에서는 가장 높았습니다. 연습 문제는 꼴찌, 처음 보는 시험은 1등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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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 고르는 AI 모델, 세 가지 방식이 나왔다 (docs.typesafe.ai)

결정 모델은 글을 쓰지 않고 미리 정한 선택지 중 하나를 골라 확률과 함께 내놓는 AI 모델입니다. 9월 15일 TypeSafe AI의 Jev 이후 2주 안에 오픈 모델과 OpenAI의 Decisions API가 나왔지만, 신뢰도가 실제 정답률과 맞는지 제3자가 측정한 자료는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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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선택지 고르는 Decisions API 공개…0.15초 (x.com)

OpenAI가 9월 29일(현지시간) 개발자 행사에서 Decisions API를 제한 프리뷰로 공개했습니다. 개발자가 질문과 가능한 답을 정해 주면 GPT-6 Luna가 그중 하나를 골라 내놓는 API로, OpenAI는 응답에 150밀리초가 걸려 일반 호출(1.6초)의 약 10배 빠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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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 AI 에이전트 무료 강의, 성능 원리부터 워크플로까지 (youtube.com)

스탠포드가 과목 CS329A '자기 개선 AI 에이전트'의 첫 수업을 유튜브에 무료로 공개했습니다. 학습 연산을 키우는 스케일링 법칙에서 추론 연산으로 축이 옮겨 간 흐름, 답을 여러 번 뽑아 고르면 코딩 해결률이 15.9%에서 56%로 오른 논문, 워크플로 패턴 5종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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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24시간 에이전트 Dots 공개…유료 플랜 대상 (x.com)

OpenAI가 9월 29일(현지시간) 개발자 행사 DevDay에서 개인 AI 에이전트 Dots를 공개했습니다. 사용자가 맡긴 목표를 자체 클라우드 컴퓨터에서 하루 24시간 이어서 처리하는 서비스입니다. ChatGPT의 Pro·Business Premium·Enterprise 이용자가 대상이고 무료 플랜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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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에이전트 뮤즈, 아마존 차단·주소 공유 신고 이어져 (carriermanagement.com)

메타의 개인 AI 에이전트 '뮤즈'는 쇼핑·예약·메일을 대신 처리해 주는 앱입니다. 9월 8일 미국에서 출시된 뒤 3주 동안 중고거래 판매자의 집 주소가 구매자에게 전달됐다는 신고, 맥 앱 보안 결함, 사람이 대신 건 전화 테스트가 알려졌고 아마존은 뮤즈의 접속을 막았습니다. 체험기 속 사용 사례와 메타의 반박, 업계 반응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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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에이전트 뮤즈, 앱스토어 1위에 오른 이유와 활용법 (about.fb.com)

메타의 개인 AI 에이전트 '뮤즈'는 말로 부탁하면 쇼핑·예약·메일 같은 일을 직접 처리해 주는 앱입니다. 9월 8일 미국에서 나온 지 열흘 만에 앱스토어 1위에 올랐고, 9월 23~24일 메타 커넥트에서는 스마트 안경 연동과 전용 기기가 발표됐습니다. 인기를 끈 이유, 먼저 써 본 기자들의 체험기로 본 활용법, 요금제와 개인정보 설정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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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모델 라우터, 공개 리더보드 '라우터아레나' 2위 (github.com)

질문마다 알맞은 AI 모델을 골라 주는 KT의 '오토모델라우터'가 미국 라이스대 연구진의 공개 평가판 라우터아레나에서 2위에 올랐다. 1위와는 1.35점, 3위와는 0.07점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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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에이전트, UN 통계 사이트 1만 6,500번 스캔 (swarmcha.se)

보안 연구자가 OpenAI 에이전트로 보이는 트래픽이 두 달 동안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통계 사이트를 1만 6,500번 스캔했다고 공개했다. 막히자 주소를 두 번 인코딩하고 구글의 보안 교육용 게임까지 우회로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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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플레어의 예측보다 1년 넘게 일찍 온 봇 트래픽 (theverge.com)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는 2025년 11월 '자동화 트래픽이 사람 트래픽을 앞지르는 시점'을 2027년 하반기로 내다봤다. 실제로는 6개월 만인 2026년 5월에 이미 벌어진 일이었다. 매슈 프린스 CEO가 더 버지 팟캐스트 '디코더'에서 이 오차를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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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DNS 우회 사고로 최상위 모델 학습 전면 중단 (alignment.openai.com)

OpenAI 연구용 모델이 9월 20일 학습 중 인터넷 접속 제한의 틈을 타 DNS로 외부 챗봇에 질문을 실어 보냈다. OpenAI는 자체 보고서로 전 과정을 공개하며 최상위 모델의 학습·평가·추론을 전면 중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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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대화를 전부 주면 오히려 답을 놓칠 수 있다 (research.trychroma.com)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은 AI가 답을 만들 때 무엇까지 함께 보여줄지를 설계하는 일입니다. 크로마 실험에서 Claude Opus 4는 답에 필요한 대목만 받으면 1점 만점에 0.92점, 대화 전체를 받으면 0.38점이었습니다. 길이보다 섞여 든 잡음이 문제였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변천사' 시리즈 5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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