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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상장 앞두고 창업자 7명에 의결권 50.1% 추진 (channelnewsasia.com)

앤트로픽이 상장 뒤에도 경영권을 지키려고 다리오 아모데이 CEO를 포함한 공동 창업자 7명에게 합산 50.1%의 의결권을 주는 주식 구조를 주주들에게 승인받으려 한다. 지분이 아니라 의결권만 늘리는 방식이다.

뉴스딥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