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athy의 AI 답변 이해법 4가지, 첫째는 항공 정비 영어 (x.com)
Andrej Karpathy가 10월 2일 X에서 AI 답변을 이해하기 쉽게 받는 방법 네 가지를 소개했습니다. 첫째로 꼽은 ASD-STE100은 항공 정비 문서를 위해 만든 통제 영어 표준입니다. 규격의 내용과 이력, 같은 구글 기사를 두 문체로 만들어 문장 길이를 측정한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Andrej Karpathy가 10월 2일 X에서 AI 답변을 이해하기 쉽게 받는 방법 네 가지를 소개했습니다. 첫째로 꼽은 ASD-STE100은 항공 정비 문서를 위해 만든 통제 영어 표준입니다. 규격의 내용과 이력, 같은 구글 기사를 두 문체로 만들어 문장 길이를 측정한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은 AI가 답을 만들 때 무엇까지 함께 보여줄지를 설계하는 일입니다. 크로마 실험에서 Claude Opus 4는 답에 필요한 대목만 받으면 1점 만점에 0.92점, 대화 전체를 받으면 0.38점이었습니다. 길이보다 섞여 든 잡음이 문제였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변천사' 시리즈 5편입니다.
예시를 하나도 주지 않고 문장 한 줄만 덧붙였더니 정답률이 네 배 가까이 뛰었습니다. text-davinci-002는 MultiArith 17.7%→78.7%, GSM8K 10.4%→40.7%로 올랐습니다. 넉 달 전 논문은 예시 여덟 개로 최고 성적을 냈습니다. 모델은 그대로, 바뀐 건 프롬프트뿐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변천사' 시리즈 4편입니다.
국내 AI 기업 포티투마루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2026년 9월 16일 기준 상시채용으로 뽑고 있습니다. 미국은 정반대로, 2023년 채용 붐 이후 이 이름이 채용시장에서 사실상 자취를 감췄습니다. 두 나라 채용시장을 직접 확인해 그 갈림길을 분석했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변천사' 시리즈 3편입니다.
GPT-3 논문에도 'prompt'라는 단어는 27번 나오지만, 예시 몇 개로 모델이 추가 학습 없이 과제를 푸는 이 현상에 논문이 실제로 붙인 이름은 '인컨텍스트 러닝'이었습니다. 지금 쓰는 뜻의 핵심 용어로 프롬프트가 자리 잡은 건 2주 뒤 나온 OpenAI의 GPT-3 API 공개 발표문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변천사' 시리즈 2편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2020년 GPT-3의 few-shot 학습과 함께 등장해, 2023년 앤트로픽 채용공고(최대 33만 5천 달러)로 화제가 됐습니다. 2025년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 2026년 상반기엔 '하네스 엔지니어링'과 '루프 엔지니어링'이 잇따라 등장했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변천사' 시리즈 1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