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프라

중소기업 AI, 직접 구축할까 API 쓸까…시험 장비 900만→1,700만 원 (forums.developer.nvidia.com)

메모리 값이 오르면서 중소기업이 AI를 들이기 전에 시험하는 장비 가격도 크게 뛰었다. 필자가 GPU 서버 구축에 앞서 3월에 900만 원대에 산 Dell Pro Max with GB10은 10월 견적이 1,700만 원대였다. 동시 사용 인원, 기밀 문서 유출 위험, 비용 세 가지로 자체 장비·공용 API·클라우드 전용 연결·GPU 임대를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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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칩 싣고 우주 첫 시험…'선캐처' 위성 발사 (blog.google)

구글이 AI 칩 TPU를 실은 시험 위성을 스페이스X 로켓에 실어 저궤도로 보낸다. 우주에서 AI 연산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첫 궤도 시험이고, 2027년에는 위성 두 대로 위성 간 레이저 통신을 시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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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플레어의 예측보다 1년 넘게 일찍 온 봇 트래픽 (theverge.com)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는 2025년 11월 '자동화 트래픽이 사람 트래픽을 앞지르는 시점'을 2027년 하반기로 내다봤다. 실제로는 6개월 만인 2026년 5월에 이미 벌어진 일이었다. 매슈 프린스 CEO가 더 버지 팟캐스트 '디코더'에서 이 오차를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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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아카마이와 7년 116억 달러 클라우드 계약 (sec.gov)

앤트로픽(Anthropic)이 아카마이(Akamai)의 클라우드 인프라에 7년간 116억 달러를 쓰기로 했다. 아카마이 역사상 최대 계약이고, 대가로 앤트로픽에 자사 지분 최대 5%를 살 수 있는 워런트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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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데이터센터에 전력망·수도 개선 비용 물리는 법 7건 서명 (gov.ca.gov)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9월 21일 데이터센터 관련 법안 7건에 서명했다. 전력망과 수도 시설을 고치는 비용을 데이터센터가 부담하게 하고, 저소득 가구에 요금이 전가되는 것을 막는다. 들어서려는 데이터센터는 예상 물 사용량과 가뭄 대응 계획을 지방정부와 수도 사업자에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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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속도 조절론'이 불러온 변동성, 반도체 '블랙 먼데이'인가 아니면 '수익화의 신호탄'인가 (bloomberg.com)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제안한 AI 개발 속도 조절에 뒤이어 9월 14일 한국 증시와 미국 지수 선물이 함께 하락했다. 블룸버그는 이 조정을 놓고 AI 지출의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다시 불거졌다는 시각과, 개발 속도가 늦춰져도 인프라 투자는 계속된다는 시각이 갈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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